지난 7월 1일 독일 뮌헨대학교(LMU München)에서는 '유럽과 한국에서 소비자법의 신 동향'(「Neue Tendenzen im Verbraucherrecht in der EU und in Südkorea」 )을 주제로 하는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우리 로스쿨 교수인 김상중, 이병준, 황원재 교수는 2박 3일에 걸쳐 진행된 위 행사에 참석하였는데, 황원재 교수는 첫 날 심포지엄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계약체결'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발표를 맡아 진행하였다.
그리고 이튿날에는 이병준 교수와 김상중 교수가 2025년 법무부 민법 개정안 : 계약법 개정 내용을 소개하였다. 최근 한국의 소비자법, 디지털법제와 더불어 한국 민법 개정 논의에 대한 독일 등 유럽 학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었다.
국내외의 참석자들은 유익했던 위의 심포지엄을 계기로 향후 보다 활발한 학술적 교류의 기회를 갖기로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