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롬 살로히딘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가 9월 28일(월) 우리 로스쿨을 방문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된 「한국-중앙아시아 다이알로그」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CJ법학관 B1층 베리타스홀에서 진행되었다. 특강의 주제는 "타지키스탄 독립 35주년과 한·타지크의 미래"였다.


행사는 김상중 원장의 환영사와 정순영 교무부총장, 명순구 교수의 축사, 타지키스탄 소개 영상 상영에 이어 대사의 강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연 후에는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이 마련한 전통 다과 리셉션이 열렸다.


이날 특강에는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관계자와 타지키스탄 유학생, 우리 로스쿨 구성원 등이 참석하였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우리 로스쿨, 경기대 법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특강은 타지키스탄 독립 35주년을 맞아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